[핵심 정리] 3급 과목 1~3(AI 개요·생성형 AI·실무 사례) 용어 10개 — 한 줄 정의로 외우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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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운영팀입니다. 3급 10개 과목 중 앞쪽 세 과목(AI 개요·생성형 AI·실무 사례)에서 반복해 등장하는 용어 10개를 한 줄 정의로 정리했습니다. 법률에 정의가 있는 용어는 법 조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AI 개요

  • 인공지능 — "학습, 추론, 지각, 판단, 언어의 이해 등 인간이 가진 지적 능력을 전자적 방법으로 구현한 것"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2조 제1호)
  • 머신러닝 — 사람이 규칙을 일일이 쓰는 대신, 데이터에서 패턴을 학습해 예측·분류 성능을 높이는 방법
  • 딥러닝 — 여러 층의 인공신경망을 사용하는 머신러닝의 한 갈래. 이미지·음성·언어처럼 복잡한 데이터에 강함
  • 학습과 추론 — 학습은 데이터로 모델의 파라미터를 조정하는 단계, 추론은 학습된 모델에 새 입력을 넣어 결과를 얻는 단계

생성형 AI

  • 생성형 인공지능 — "입력한 데이터의 구조와 특성을 모방하여 글, 소리, 그림, 영상, 그 밖의 다양한 결과물을 생성하는 인공지능시스템" (같은 법 제2조 제5호)
  • 대규모 언어 모델(LLM) — 방대한 텍스트로 사전학습해 다음 단어를 확률적으로 생성하는 모델. ChatGPT·Claude·Gemini·하이퍼클로바X 같은 서비스의 바탕
  • 프롬프트 — 모델에 주는 입력(지시·질문·자료). 역할·맥락·요청·형식을 갖출수록 결과가 쓸 만해짐
  • 토큰과 컨텍스트 윈도우 — 토큰은 모델이 글을 처리하는 최소 단위, 컨텍스트 윈도우는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토큰 한도. 긴 문서를 넣으면 일부가 잘릴 수 있는 이유
  • 할루시네이션 — 그럴듯하지만 사실이 아닌 내용을 자신 있게 생성하는 현상. 숫자·고유명사·출처는 반드시 원문과 대조해야 하는 이유

실무 사례

  • 지식 컷오프 — 학습 데이터가 수집된 마지막 시점. 그 이후 사건은 검색 기능 없이는 모델이 알 수 없음. 최신 정책·단가를 물을 때 틀리는 원인

외울 때 한 가지

세 과목은 "정의를 아는가"보다 "정의를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 녹음을 회의록 초안으로 만드는 절차"를 물으면, 음성 인식(STT) → 요약 → 담당자 확인 순서를 고르는 식입니다. 용어를 외운 뒤에는 무료 모의고사에서 해설까지 읽으며 적용 문항에 익숙해지세요. 과목 전체 요점은 3급 강의노트에 있습니다.

출처

헷갈리는 용어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정리는 과목 8~10(ROI 분석·전략적 활용·발표 및 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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