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SGI 조사 — 근로자 56%가 업무에 생성형 AI 활용, 능숙한 사람은 13.6%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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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rtnersix.ai/board/ai-news/19
아카데미 운영팀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가 2026년 1월 발표한 '생성형 AI와 기업의 생산성' 보고서 내용을 공유합니다. 전국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3,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핵심 수치
- 근로자의 약 56%가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
- 프롬프트를 능숙하게 작성하는 고도 활용자는 13.6%
- AI 이용자는 AI가 없었다면 평균 8.4시간을 더 일했을 것이라 답해, 근무 시간을 평균 약 17.6% 줄이는 효과로 분석
- 보고서는 활용 확산에도 "활용의 질적 수준은 아직 제한적"이라고 평가
운영팀이 읽은 포인트
"쓰느냐"의 단계는 지났고, "얼마나 잘 쓰느냐"로 차이가 벌어지는 단계입니다. 절반이 넘는 사람이 쓰는데 능숙한 사람은 열에 한두 명이라면, 능숙한 쪽에 서는 것만으로 팀 안에서 눈에 띕니다. 그 "능숙함"의 내용은 거창한 게 아닙니다. 역할·맥락·요청·형식을 갖춘 프롬프트를 쓰고, 결과의 숫자와 출처를 검증하고, 개인정보·기밀을 넣지 않는 기준을 지키는 것입니다.
AI 활용능력 3급이 다루는 범위가 정확히 이 지점입니다. 자격증 자체보다, 준비하면서 이 기준이 습관이 되는 쪽이 실제 수익입니다.
출처
본인 회사에서는 생성형 AI를 어느 정도 쓰고 계신가요? 댓글로 업종과 활용 업무를 알려 주시면 통계와 비교해 보겠습니다.